18/12/31 익숙한 풍경 속 그때의 나


마지막날에도 산타는 행벅
동생과 둘이 있는 바람에 우리끼리 배달 음식

엄빠 콘서트 보내드렸더니 라면 네 개 받아오셨음
문세라면 뭐야

거실에서 카운트다운 본다고 티비 틀어놓고 오빠랑 통화하고 잤다.
오빠가 종 치는 거 보러 가자고 했는데 이래저래 안갔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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